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은 개발사업과 학술연구 과정에서 확인되는 매장유산을 전문적으로 조사하여
유적의 성격과 범위를 규명하고, 합리적인 보존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개발사업이 국가유산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살펴 사업계획에 필요한 보존조치를 검토합니다.
사업 위치와 규모, 기존 조사자료 및 매장유산 유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필요한 현장조사를 통해
매장유산의 존재 가능성과 사업으로 인한 영향을 진단합니다.
| 검토내용 | 사업 위치·규모, 기존 조사자료, 유존 가능성, 현장 여건 |
|---|---|
| 조사 의뢰 | 사업범위·사업계획·관련 도면을 바탕으로 상담 가능 |
| 문의 | 조사연구팀 043-279-5431~5432 |
※ 민간 시행 건설공사 중 국비지원 대상 국가유산 영향진단은 국가유산협업포털을 통해
한국문화유산협회(042-384-1564)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개발사업 예정지의 매장유산 존재 여부와 분포범위, 성격을 확인하고 적절한 보존방안을 규명합니다.
일부 구역의 조사를 통해 매장유산의 분포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조사구역의 유적 존재 여부와 분포범위를 확인합니다.
확인된 유구·유물을 조사·기록하고 성격과 시기를 검토합니다.
연구원은 대규모 개발사업부터 중·소규모 사업까지 다양한 발굴조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전문가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매장유산에 대한 보존·기록 등 적절한 보호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발굴조사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도민이 충북의 역사와 매장유산을 직접 만나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주요 발굴지역과 그 주변을 중심으로 체험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2025년 단양 온달산성 '우리 동네 산성 이야기' 현장입니다.
사업 관련 자료를 준비하시면 조사 대상 여부와 조사방법·절차를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땅속에서 되찾은 역사가 기록에 머물지 않고,
도민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충북의 역사문화유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